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펠렛 화장실 최고! 그리고 새로운 은신처

처음 보들을 데려오기 전,예전 기억을 더듬어 모래를 준비해놨었습니다.사실 펠렛이라는 개념도 없었어요.그러다 보들이 워낙 모래를 파헤치는 성격인데다 오줌량이 어마어마해서 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.(... 일주일에 모래 11키로를 다 썼으면 할말 다한거죠. 모래는 평이 좋은 에버크린을 사용했는데.... 이게 먼지날림 장난 아니더라구요.)...

보들 한봉다리 가져가세요~

지난주 금요일이던가...던킨을 한박스 사오고 비닐 봉지를 바닥에 두었더니슬금 들어갔습니다 ㅋ아 왜 뭐하는 표정으로 새초롬 떠는 보들그리고 유진이 발견엄마 사진?? 사진??이쁜~~짓~그리고 폭군으로 돌변!!!!네 이놈 나와라~~@@@풀썩풀썩~나왔다~그리고 보들의 탈환 시도봉지 쟁탈전입니다.으헤헤헤헤헤헤슉!한참을 둘이 저러고 놀았습니다. ㅋ그리고.무심한 엄...

대충 만든 두번째 보들 옷 -_-, 귀염터지는 잠자는 보들

지난번 옷이 보기엔 이쁜데.. 헐거워서 조금만 있으면 내팽개쳐져 사라지는 관계로.이번에는 안입는 내 옷의 팔뚝 부분을 잘라서 다리 구멍만 뚫어서 대충 입혀봤지요.'_; 지난번 옷보다 꼭~ 맞습니다 ㅎ 그래서 입혀놓고 벗겨주지 않는 이상 혼자서는 벗지 못하더라구용 ^^ 우후후(목도 품도 넓고 신축성 있는 재질이라 숨 막힐 걱정 제로).. 그리고...

열혈 그루밍 중

목욕했습니다.임보처에서도 한번 목욕을 시켰었다했는데...사막화때문인지 꼬질꼬질..일주일 딱 기다리고 목욕시켰어요.그루밍하다 카메라 발견!킁킁이거 뭐얌??그리고 다시 그루밍에 집중목욕하는데 힘 하나도 안들이고 ^^소리하나 내지 않고 얌전한 녀석이예요.후후후후 어디서 이런 복덩이가 들어왔나.목욕을 잘 시켰어도 드라이기 무서워하면 난리나는데이녀석. ...

서로에게 익숙해지는 시간

보들에게 뽀뽀~하는 설.바라만보아도 웃음이 나지요.보들이 안고 V~보들이도 유설이는 별로 안무서워합니다. ㅎ 안겨서 잠도 자지요 ~ 그릉그릉 그르르릉보들의 천적은 유진 -_-;그 와중에 유진은 체온계로 셀프 체온재기.서로에게 적응 하는 기간이라 보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.특히 건강면에서...유설은 지난 주 내내 코맹맹이 소리...

광합성 하는 보들, 옷 하나 지어 입은 보들

보들의 지정석은 싱크대 바로 아래인데(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자리.. 음식하다보면 몇번 밟히기도;).. 거긴 햇볕이 들질 않아서 일부러 광합성 좀 하라고 바구니에 넣어서 햇볕 있는 곳에.귀찮았던지..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던건지.내가 옮겨놓은 그 자세 그대로 한숨 주무셨어요.털날림이 점점 심해져서 -_- 나도 콜록.. 아이들도 콜록.특단의...

보들아~ 까꿍~

유진이 조용~해서 뒤돌아봤더니,까꿍~~이불이 덮혀진 곳에는 보들이 있음.어흥 ~으흥 ~~~또리방하니 간만에 이쁘게 나온 사진 ^^ㅎㅎ 보들은 저런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음 ㅋ오- 이렇게 보니 아가냥 같구나~뭘 보시나~-_- 너 본다.+ 오늘은 아침부터 보들이 야옹이야옹~ 시끄럽게 울었다.(시끄럽게라고는 해도 보들이 목청이 작아서 우는구나..하는 정도)왠...

드디어 적응 끝?

우리집에 처음 온 날은 어디 아픈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얌전했던 보들은이제 조금 적응이 되었는지 한낮에 우다다도 하고유진이 꼬옥 안아준답시고 잡아들면 [이야옹] 하고 소리도 낸다.너무 들이대면 탁탁 때리기도 ㅎ(그래도 발톱을 내지는 않아서 아직 유진이 다친적은 없음)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보들 찾아나서기인 유설,유진.보들과 함께라면...

보들과 함께하는 일상 - 허공에 꾹꾹이하는 냥이 보신 적 있나요?

한창 보들이 데리고 놀다가 스티커북에 심취하신 유진 ㅋ 이제 스티커도 혼자 뗄수 있어요 ^^허공에 꾹꾹이하는 보들~ 얼마나 사람 손길을 좋아하는 녀석인지 딱 보면 아실꺼예요 ㅎㅎ현재 보들과 유진의 관계.레슬링 한판;;;;; .. 이러다 보들이 혹시 다칠까봐 걱정,걱정~유진이 이렇게까지 해도 발톱한번 세울 줄 모르는 보들입니다....

보들 밥 탐내는 유진. 동물 두마리...........

보들과 하루 지내면서 느낀건...... 유진과 동급이구나.........이제 18개월 된 유진은 보들이 마냥 신기하고 가까이 하고 싶은 당신이다.보들은...... 그냥 부담스러워하는 중.보들이가 가는 곳은 언제 어디서나 내가 있지! 뿌잉뿌잉~.... 보들이 사진을 찍는 노하우를 얼른 익혀야지... 어느 각도가 잘 나오는지 도통 모르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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