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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드라마]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 by i_jin

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가 마무리 됐다.
얼마전까지 이름 조차 알지 못했던 드라마였는데 이토록 열광하게 될줄 누가 알았을까.

일요일 밤 11시 반부터 시작해서 1시즈음 까지 2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KBS에서 방영했는데. 오늘로 시즌 2가 끝났다.

사실 전반적인 내용도 모르고 드문드문 본것이 전부이지만 하나하나의 캐릭터들이 너무나 매력적인 드라마였던 듯 싶다.

근래에 시작한 봉달희가 아나토미를 표절했다는 기사도 있던데.. 그 밑에 댓글이 그리 달렸더라. 아나토미의 사실성을 좀 닮으라고.

상당히 전문적인 내용이 가미되어있지만 무겁지 않게. 나름의 에피소드가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.

개인적으로 버크와 크리스티나의 사랑이 주 관심사였지만 ㅎㅎ 시간이 갈수록 메러디스와 셰퍼드의 사랑은 보기 민망하더라. 오늘 방영한 내용도 좀 그렇고..

이지와 데니의 사랑도 참 이뻤는데... 그렇게 데니가 죽게 되어버려서 무지 슬프다.
울어버렸다. (ㅜ_ㅜ)

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다는거.. 상상만해도 가슴이 아픈 일이다. 지금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의 고마움을 새삼 느껴버렸다..

다시는.. 사람을.. 그리고 사랑을..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.

+ 더빙판이 아닌 OCN이던가.. 에서 해주던 원판을 본적이 있는데.. 난 더빙판이 더 좋더라. ㅋ 크리스티나역의 성우가 최고!!! ( 그 시니컬한 말투와 음성이란~!!! +0+)

+ 그런데.. 시즌 3도 방영해줄려나??


이글루스 가든 - 제대로 된 글 쓰기.

덧글

  • IamDYING 2007/02/13 00:51 # 답글

    시즌 1 DVD 자꾸만 보고 있습니다.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.
  • i_jin 2007/02/25 22:45 # 답글

    ^^ 저도 언젠가 여유돈이 생기면 DVD를 구입해놔야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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