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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들] 고양이 위에 물건 올려놓기 by i_jin

아이들과 꽁냥꽁냥 놀고 있으면 슬그머니 곁으로 와 털썩 누워버리는 보들 ㅋ

그런 보들을 보다 문득...



후후후후후 보들도 되잖아, 이거?!!! ㅋㅋ


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나중엔 후두루루룩 다 떨구고



요런 눈빛



요런 표정



뾰로롱!! 해서 쳐다보기는~ ㅋㅋ 




+ 보들 털 빚겨주기를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 몇번 해주다가 방치........

했는데.. 요즘 털날림이 심해 다시 시작했어요 ㅋ 


오.. 근데 이놈이 이걸 즐기네;;;


이젠 지가 와서 털 빚겨주라고 엉덩이를 들이밀어........


날도 더워지고 자기도 자기 털이 귀찮았던건지 뭔지 ㅋㅋ

골골골골 거리면서 엉덩이부터 들이밀고 

털을 빚겨주면 왼쪽 오른쪽 돌려가며 몸을 맡겨주시니 ~ ㅎㅎ


한웅큼씩 빠져나오는 털들을 보면서 괜스레 보람도 느끼고 ;;

한동안은 털 자주 빚겨줄것 같아요 ㅋㅋㅋ 




덧글

  • Rev V AMÉ 2013/06/20 08:41 # 답글

    털빗기를 좋아하다니 부럽습니다. 저는 매번 피를 봐서 그냥 포기하고 씻겨주고 있어요. 요새 밤에 몇시간 동안 나갔다 오곤 해서 더 자주 씻겨줘야 하는 책임감이...(사실 Piki 위생은 괜찮은데 제 피부가 예민해서;)
  • i_jin 2013/06/20 08:49 #

    처음 보들이 온 뒤에 몇번 해줬을땐 반응이 이렇지 않았는데, 이젠 완전히 몸을 내맡기더라구요 ㅋ
    엄마가 그루밍해주는 느낌인가...싶은...
  • 레이시님 2013/06/20 09:10 # 답글

    시원한가보네요 ㅎㅎ
    보들이 마지막 사진 표정이 말 잘듣게 생긴 똘똘한 초딩 같아요!
  • i_jin 2013/06/20 10:03 #

    ㅎㅎ 그런것 같아요 ~ 얼마나 빗질을 좋아하는지 ㅋ
    울 보들이가 좀 똘똘하긴 하죠 ㅋㅋㅋ 말도 귀신같이 알아듣고 ㅋㅋ
  • 밤비마뫄 2013/06/20 10:44 # 답글

    보들이는 털이 하얗고 이쁘니 털 모아서 뜨개질도 가능할 듯요. ㅋㅋㅋ
  • i_jin 2013/06/20 17:21 #

    ㅎㅎ 안그래도 어디선가 냥이털로 인형을 만든 글을 보고 모아두고는 있는데........ 될지는..... ㅎㅎ
  • 흑곰 2013/06/20 16:47 # 답글

    요런 마성의 냥냥이같으니라고 ㅎㅁㅎ)ㅎㅎ
  • i_jin 2013/06/20 17:22 #

    ㅎㅎ 눈빛에 빠져들것 같음요 ㅎㅎ
  • C양 2013/06/20 17:51 # 삭제 답글

    보들은 볼 때마다 매력 터짐요. 파란 눈, 하얀 털, 분홍코! 축복 받은 보들! 다 커서 입양되었는데도 스킨쉽도 허락해주는 성격 좋은 고양이에요. 이제 중성화 수술도 말끔히 다 회복되었으니 예쁜 따님들과 그림 같이 어우러지며 잘 지내길 바랍니다. ^_^
  • i_jin 2013/06/20 23:24 #

    중성화 수술 자국은 이제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회복 되었어요 ^^
    요즘은 수술때 밀었던 털도 보송보송 올라와서 만지는 느낌이 아주 그냥~~ ㅎㅎ

    보들이 성격은 정말 타고난 것 같아요. 어쩜 이렇게 순하고 말귀도 다 알아먹고 ㅠ.ㅠ 정말 복 받았지 싶네요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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